[AI & Human Insight Series #1] 

  하나의 전시를 만드는 서로 다른 사람들 

      - 큐레이터와 경영학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전시 뒷이야기


 팀플도 쉽지 않은데, 이들은 어떻게 함께 일할까? 


자기 세계가 뚜렷한 작가, 큐레이터, 기술자가 모여 단 하나의 전시를 만듭니다. 


<<데이미언 허스트>>, <<서도호>> 전시를 총괄한 국립현대미술관 송수정 큐레이터와 

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성과를 내는 전략과 실행을 연구해 온 경영전략 전문가 고려대 경영대학 김언수 교수가 


그 생생한 뒷이야기를 대본 없이 나눕니다.

여러분의 질문이 대화의 방향을 정합니다. 



 1. 일시: 2026년 10월 29일(목) 18:00 – 19:30 (총 90분)

 2. 장소: 현대자동차경영관 B1 KUBS81 Trading Zone

    🐘 Trading Zone 소개 : https://buly.kr/ChrhRHv  

 3. 대상: 고려대학교 학부생 누구나 (전공 무관 · 한국어 진행) · 선착순 70명

 4. 구성: 강연 · 대담 · 학생 Q&A

 5. 신청: 사전 신청 · 신청자 대상으로 연사에게 묻고 싶은 질문 접수 

    🎁 사전 신청자 전원 기념품 & 다과 제공  

    ☕ 만족도 조사 참여자 커피 기프티콘 증정



         목요일저녁 90분, 이것을 가져가세요 


   01. 나와 다른 사람과 함께 결과를 만드는 법 협업의 기술 — 아이디어와 소통이 만들어내는 연금술. 상상초월의 장르 융합 속에서, 대체불가한 사람들이 하나의 전시를 완성하는 과정을 들여다봅니다. 

   02. 정답 없는 문제 앞에서 시도하는 용기 인류의 창의적인 놀이터 — 미술사를 흔든 실험들. 정답도 실패도 없는 장소, 모든 상상력이 예술로 통하는 미술관에서 새로운 시도의 힘을 만납니다. 

   03. 내 전공의 새로운 가능성 발견 미술관에서 발견하는 경영 — 경영자 중 컬렉터가 많은 이유는? 미술관의 시간과 자원 활용법에서 경영 전공이 쓰이는 새로운 무대를 발견합니다. 


        미술을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. 팀플의 고민, 진로의 궁금증을 질문으로 가지고 오세요. 


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